2013년 3월 14일 목요일

효자 효녀의 저녁 준비


 앞치마까지 두른 울 아드님. 결혼하면 마누라 많이 도와주겠죠? 그때 전 어떤 시어머니가 되어있을지?ㅋㅋㅋㅋㅋ


 요리하는 걸 좋아하는 울 공주, 여자가 요리 잘 하는 건 참 매력적인 취미이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설겆이는 남편한테 부탁하렴, 나의 딸아~


지금 저의 강아지들은 쿨쿨 꿈나라이네요. 오늘 밤 잠들기전, 울 세린이는 하늘을 나는 꿈을 꾸고 싶다했고, 울 세준이는 아무 꿈도 안 꾸고 푹 잤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저는 그저 내일 아침 일어날때 몸이 개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ㅋㅋㅋㅋ
날씨가 도루 추워져서, 몸이 다시 움추러드네요. 빨리 따뜻한 봄이 오기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