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3년 3월 11일 월요일
옛날 사진 잠시 둘러보기
이게 몇년 전 사진인지....울 남편이 찍어주고, 자신이 젤로 좋아라 하는 사진.
남편 20살에 만나, 벌써 우리 16년차....이건 뭐, 거의 내 반평생 같이 있었던 거네. 울 참....찐하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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