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3년 3월 14일 목요일
지난 주말 시댁 식구들과
이 날 동휴의 싸이 뒤를 이을만한 춤 세계에 깜짝 놀란 하루였답니다. 신씨(?)들이 춤을 좋아하나봐요. 울 아가들을 비롯, 남편도 마이클잭슨의 문워크를 개인기 이자 필살기로 삼고 있으니까요. 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자식들이 잘 먹는 것만 봐도 배부르다죠? 울 큰 아들 잘 먹는 것 보세요. 이뻐죽겠어요!
도련님 생일을 비롯 겸사겸사 모인 가족들. 잘 먹고 잘 논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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