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끝나고 와보니...울 가족이 여기 이리 있네요.
세린이가 직접 만든 헤어밴드도 하고
책 읽기를 참 좋아했던 울 남편, 연애시절에도 항상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었는데...아가들 생기고 나서는 자연스레 포기하게 된 취미. 복권 당첨되면, 울 남편 빨리 은퇴시키고, 도서관에서 살고파~저도 요즘 학교 수업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amos daragon' 영어, 불어로 읽고 있어요.
울 가족 4명이 다 각기 책 읽는 모습, 조금은 쿨~ 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