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6일 화요일

나 몇살 된거지? 초는 생략!!!

 뭔 일이나 있어야 얼굴 한번 보게 되는 그냥 바쁜 아줌씨들. 조금 수다떨다 보면 아쉬움을 남기고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지게 되는 울 애 엄마들. 서로의 행복을 빌어주고, 우정을 돈독히 쌓게되는 언니 동생. 내 생일이라고 밥도 사주고 선물도 해주고, 상은이 땡뜬날~땡큐~



 생일 파티 거하게 두번에 나눠 했네요.
 우리 만나~지금 당장 만나~놀순이 아주메들
 ㅋㅋㅋ 울 이쁘게 나오게 하려고 노력했건만.....
 이뿌니 언니와 글래머 동생, 나는 뭐지?
선물에 케잌에 저 너무 호강했어요. ㅋㅋㅋ 헹님, 동상 고마우이~하루마가 역시 제일 인물 돋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