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6일 화요일

한국서 예진아씨의 선물


 커플 모자랍니다.
이메일과 카톡,페북등 각종 소셜미디어들이 판을 치는 세상에서 얼마만에 받아보는 손 편지....감동이네요. 나 착하게 살았나봐.....ㅋㅋㅋㅋ
세린이의 첫 피아노 선생님이었던 예진이가 한국서 세린이 세준이 커플 모자 보내왔어요.
정말 고마워~

 누나만 스티커 선물 하나 더 받았다고 입 나온 아가 세준이.ㅋㅋㅋ
이 녀석들 요즘 한국서 선물 받는 재미가 솔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