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3년 2월 26일 화요일
오카에서
시댁가서 밥 맛나게 얻어먹고, 울 아가들 사촌동생 동휴랑 잘 놀다 왔네요.
동서가 한국서 애들 내복이랑, 비옷이랑 사다줬어요. 김치도 담가주고.....
ㅋㅋㅋ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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