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4일 월요일

누가 이 아이들 좀 말려주세요2



오늘 수영도 하고 왔건만, 이 넘치는 에너지...
뭘 이상한 것 먹이지도 않았건만, 이 아이들 집안을 쑥대밭을 만들어가며,
말도 안 돼는 영어 노래를 해가며....정말 왜 이러는 걸까요.
클럽이라도 한번 데리고 가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