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4일 월요일

크리스마스 날 아침







 산타(?) 할아버지께서 손수 세린이의 편지에 답장을 다음과 같이 써 주셨네요.
"세린이의 편지 고맙고, 동생과 사이 좋게 잘 지내는 착한 누나가 된다면 내년에도 다시 볼 수 있으 거라는..."근데, 사실 올해도 세린이가 산타 할아버지의 존재를 좀 의심해 진땀 뺐었는데, 내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