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3년 1월 30일 수요일
이번 겨울 방학은....
이번 겨울은 춥기도 이리 추울수가...체감온도가 -40까지 떨어졌었으니 더이상 할 말이 없지요. 눈도 엄청 내렸었고요.
집에서 눈 치우는 트럭들과 중장비들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온답니다.
역시 퀘백, 눈치우는 것만큼은 세계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