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3년 1월 14일 월요일
크리스마스즈음 인지라, 연이은 선물에 아가들 신났어요.
신난 세준이와 세린이. 아버님, 어머님 감사드립니다.
울 동서는 울 가족 놀러가라고 아쿠아클럽 티켓 끊어줬어요. 울 다 같이 한번 가자. 동서, 쌩유~~~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세준이는 자동차 트랙을 세린이는 현찰을 선물로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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