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3년 1월 15일 화요일
몬트리올 트러스트로 자리를 옮겨
연극이 끝나고 눈으로 인해 집으로 갈수가 없어 시내로 자리를 옮겨 아가들하고 놀았어요.
남편 일 끝날때까지 방황...다행히 시내는 내가 놀던 곳이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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