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3년 1월 30일 수요일
사진이 다시 1월1일 신정때로 돌아가네요.
갑자기 아닌밤 홍뚜깨도 아니고, 울 강아지들이 짜장면이 먹고 싶다 했고, 그 말을 들으신 울 아버님 손수 짜장라면을 끓여주셨다. 손주들을 위해 직접 새우까지 넣은 아버님표 짜장면....맛있었고, 감동적이었다.
울 세린이, 세준이 나중에 이 블로그 보고 잘 기억해둬라, 너희가 양가 할아버지, 할머님들로부터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고 컸는지...글구 나중에는 받은만큼 베푸는 어른이 될 수 있게 잘 크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