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10일 월요일

역시 울 세준이는 상남자~





남편 건물 공사현장.
잠시 구경차 들렸는데, 나랑 세린이는 '뭐....공사중이군.' 이정도의 감흥.
울 아드님은 '어, 나도 해보고 싶어!' 공구들도 만져보고, 페인트 칠도 살짝쿵....
정말 핸썸하신 핸디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