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2년 12월 10일 월요일
역시 울 세준이는 상남자~
남편 건물 공사현장.
잠시 구경차 들렸는데, 나랑 세린이는 '뭐....공사중이군.' 이정도의 감흥.
울 아드님은 '어, 나도 해보고 싶어!' 공구들도 만져보고, 페인트 칠도 살짝쿵....
정말 핸썸하신 핸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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