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10일 월요일

도미노 게임에 푹 빠진 울 왕자님











어딜가든 아줌마들의 인기폭발!!울 귀요미 세준이.
인사도 잘 하고, 너무 귀엽다고 아줌마들이 하트 뿅뿅 날려주시는 세준이.
다들 물으십니다, "누굴 닮아 이리 잘 생겼나~?"
저는 답합니다. "저희 부부 안 닮아서 잘 생겼어요.ㅋㅋㅋ"

세준이는 정말 맘이 너무도 예쁩니다. 지난 번에 지인이 어떤 할아버지의 병문안 다녀온다 했더니, 세준이가 바로 "할아버지는 괜찮으세요?"라고 바로 묻는다. 어쩌지...나도 생각하지 못 했던 너무나 당연한 질문을 세준이가....저의 인간성과 인사성이 바닥을 쳤던 날이었네요.
남을 배려해 주는 잘 생긴 젠틀이....공부도 열심히 하는 울 아들. 아, 어떤 공주님이 될지, 이 아이의 색시가 될 그 아이가 질투가 나는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