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2년 12월 10일 월요일
세린이 상(증명서?) 받아왔어요.
"엄마, 나 학교에서 교장선생님한테 상 받았어!"
ㅋㅋㅋ 학교에서 받은 상 아주 쿨하게 꾸깃꾸깃 접어서 학교 알림장 구석에 처박아 왔네요.
이걸 다려야 하나~
반학기 끝내고 중간 성적표 받은 후 나온 상, 교장선생님께서 점심 시간에 학년별로 나눠 주셨데요. 세린이 반은 3명 받았고, 어떤 반은 한명도 못 받았다는데...뭐, 어떤식으로 평가가 됐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여튼 고생했어, 울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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