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4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2012년 11월 30일 금요일
오랜만에 엄마 집에 수영 왔어요.
엄마네 콘도 실내 수영장 공사가 드디어 끝나고, 아가들 놀러 왔어요.
이제 자유형, 배형을 배워서 열심히 연습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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